ournature.org 녹색평론 읽는 사람들  



잘 오셨습니다.

이곳은 녹색평론을 읽는 사람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울타리도 없고 대문도 없지만, 모두가 주인입니다. 누구든지 따뜻한 마음 넉넉히 안고 와서 나누는, 그리고 나눔으로 더욱 따뜻해진 마음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그런 곳입니다.

소박한 마음 (0)
0515 충북 청주지역 독자모임 시작합니다 양재평
0830 다시 과월호를 구합니다 김준기
0409 녹색당과 나 송혜주
0323 이 슬픔이 비추는 길:밀양탈핵버스 양창모
1030 녹색일자리한마당에서.. 김슬기
0118 과월호를 나눠봤으면 합니다 김준기
0106 귀농해서 농사를 지을 수 없다면... 병섭

작은 움직임 (0)
0806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SNS 활용하 민언련
0722 환경정의 환경책큰잔치 선정위원을 환경정의
0714 2014 올해의 환경책 선정 작업을 함 환경정의
0707 7/11(금) 저녁 7시, 김종철 선생님 자유인문
0627 '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해, 민언련
0613 '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한 민언련
0519 실상사작은학교에서 편입생을 모집 작은학교

이번 호를 읽고 (0)
0611 미하일 엔데가 NHK와 인터뷰한 내용 백은주
0516 100호 이계삼선생님의 글을 읽고 김정은
0514 잃어버린 30년? 툇마루
1117 녹평91호에서 천규석선생님이 언급 혜영
0921 90호 '연대와 상호부조의 무역'을 이동근
0915 90호 '농민운동 비판'에 대한 반론 김슬기
0426 생태주의 인구문제 환경정의 노동문 이하영
바름 나누기 (0)
0929 가설극장 맞은 편 노들야학 이계삼
0728 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지겨워 이계삼
0815 너의 '진정성'이 들려 이계삼
0726 나는 군대가 싫다 이계삼
0726 공부는 힘이 세다 이계삼
0726 기차 안에서 중얼거리다 이계삼
0523 고운 얼굴들 이계삼

지구는 모든 사람의 기본 욕구를 위해서는 풍요로운 곳이지만,
비록 소수라도 인간의 탐욕을 충족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곳이다.

마하트마 간디 *
 
고르게 가난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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