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nature.org 녹색평론 읽는 사람들  



잘 오셨습니다.

이곳은 녹색평론을 읽는 사람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울타리도 없고 대문도 없지만, 모두가 주인입니다. 누구든지 따뜻한 마음 넉넉히 안고 와서 나누는, 그리고 나눔으로 더욱 따뜻해진 마음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그런 곳입니다.

소박한 마음 (0)
0608 이 홈페이지를 닫으려고 합니다. 허진혁
0515 충북 청주지역 독자모임 시작합니다 양재평
0830 다시 과월호를 구합니다 김준기
0409 녹색당과 나 송혜주
0323 이 슬픔이 비추는 길:밀양탈핵버스 양창모
1030 녹색일자리한마당에서.. 김슬기
0118 과월호를 나눠봤으면 합니다 김준기

작은 움직임 (0)
0414 [컨퍼런스안내] 기후변화, 지속가능 ACCE한국
0318 2015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로컬 전환기술
0226 '88기 민언련 언론학교'가 개강합니 민언련
0206 글쓰기 기초 <민언련 글쓰기 강 민언련
0806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SNS 활용하 민언련
0722 환경정의 환경책큰잔치 선정위원을 환경정의
0714 2014 올해의 환경책 선정 작업을 함 환경정의

이번 호를 읽고 (0)
0611 미하일 엔데가 NHK와 인터뷰한 내용 백은주
0516 100호 이계삼선생님의 글을 읽고 김정은
0514 잃어버린 30년? 툇마루
1117 녹평91호에서 천규석선생님이 언급 혜영
0921 90호 '연대와 상호부조의 무역'을 이동근
0915 90호 '농민운동 비판'에 대한 반론 김슬기
0426 생태주의 인구문제 환경정의 노동문 이하영
바름 나누기 (0)
0929 가설극장 맞은 편 노들야학 이계삼
0728 미안하다는 말은 너무 지겨워 이계삼
0815 너의 '진정성'이 들려 이계삼
0726 나는 군대가 싫다 이계삼
0726 공부는 힘이 세다 이계삼
0726 기차 안에서 중얼거리다 이계삼
0523 고운 얼굴들 이계삼

짐승들이 사라지면 인간들은 외로움에 미쳐버릴 것이다.
북미 인디언 *
 
고르게 가난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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